상대에게 한 번 속았을 땐 그 사람을 탓하라. 그러나 그 사람에게 두 번 속았거든 자신을 탓하라. -탈무드 ‘공복 트레이닝’이라면 혈액순환을 잘 시켜 혈압을 내리고 게다가 체중도 비교적 편하게 줄일 수가 있다. 이것이야말로 이상적인 성인병 예방법이며 개선책인 것이다. -오사나이 히로시 군자는 중용에 따르고 소인은 중용을 어긴다. -자사 사람은 누구나 행복에는 지대한 관심이 있다. 그러나 가치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나의 가치와 나의 행복은 원인과 결과의 관계인데 말이다. 나의 가치 수준은 나의 진리 수준이고, 나의 진리 수준은 나의 행복 수준이며, 나의 행복 수준은 나의 빈손 빈마음의 수준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대부분이 나의 생활 방식을 세상 풍조에서 배운다. 세상이 그러니까 나도 그렇게 산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나를 가치 없는 인간으로 만드는 일이다. 역사 속의 위대한 영혼에게서 배워야지 세상 풍조에서 배워서는 안된다. 세상 물결과 역사의 흐름은 다르다. -강연희 젊은 시절은 다시 오지 않고, 하루에 새벽이 두 번 있지 않다. 때가 되면 마땅히 학문에 힘쓸지니, 세월은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도연명 항상 침묵 속에 있는 사람은 신에 가까이 가기가 쉽다. 그러니 행동이 가벼운 사람은 쓸데없이 입을 놀리고, 곧바로 고독과 초조함을 느낀다. 후회할 일을 삼가려는 결심을 하면 진실에 다가선다. 말할 것은 하되, 불필요한 말은 삼가자.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해나가자. 반성과 함께 전진하자. -탈무드 중용(中庸, 中行)의 길을 지키면서 스스로 거만한 마음이 없으면 허물이 없으리라. -역경 주식(酒食)의 형제는 천명이나 되지만 위급하고 어려울 때의 친구는 한 사람도 없다. -명심보감 함장가정(含章可貞). 뛰어난 재능도 안으로 간직하고 자신의 도리를 지키면서 때가 오기를 기다린다. 만일 어떤 일이 있어 그 힘을 발휘한다고 해도 그 공은 윗사람에게 돌리는 것이 부하된 도리고 지켜야 할 일이다. 함장(含章)은 덕을 나타내지 않고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 -역경 실패하지 않는 것은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는 것이고, 헛디디지 않는다는 것은 걷지 않는 다는 뜻이다. -레어(3M 회장)